
이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인계 후 관리 되는 물건으로 담당자 외의 사제 및 관계자의 사용 또는 접근을 금지한다.
본당의 물건은 아니다.
십자가의 형태가 다르고 성물 관리 담당자의 이름을 보아서는 가톨릭 교회의 물건으로 추정된다.
보통의 행렬용 십자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본당에 있는 행렬용 십자가보다는 크기가 크다.
십자가의 하단은 마치 철퇴의 모습과 유사하다.
보통의 사제로는 들기 역부족으로 보인다.
도대체 누가 이런 걸 들고 행렬하는 걸까...